📜 Lyrics:
맥박 치는 고동 소리가 시끄러워
너의 가느다란 목덜미를 만지고 싶어
법도 도덕도 쓰레기통에 처박고
미친 사랑이 넘쳐 흘러
이상할 정도의 집착심
너의 뼛속까지 사랑해 줄게
저기, 봐, 나만 바라봐 줘
시야가 검게 물들어 가
도망칠 곳 따위 어디에도 없어
영원히 가둬 줄게
Blossom Black 흐드러지게 피어나
달링 달링 달링 달링
숨이 막힐 정도로 사랑해
이 저주는 풀리지 않아
'아이 러브 유'의 탄환으로
너의 심장을 꿰뚫어 줘
규칙 따위 부숴 버리면 돼
우리 둘만의 세계는 여기에 있어
죽을 만큼 귀여운 그 얼굴을
독차지해서...